지역의 미래 · 지난 칼럼
지방에서 골목경제가 더 중요한 4가지 이유
골목경제라 하면 흔히 소상공인 또는 자영업의 문제로 인식합니다. 골목경제를 이루는 중심 요소가 작은 가게들이긴 하지만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특히 서울과 같은 대도시보다 지방 소도시에서 영향의 범위가 크고 다양하며, 일자리와 소득의 관점에서 지방소멸을 가속하는 주요 원인이기도 합니다.
ARCHIVE
기존 홈페이지에서 발행한 글입니다. 본문의 수치·정책·사례는 각 글의 작성 당시를 기준으로 읽어주세요.
전체 · 5편
지역의 미래 · 지난 칼럼
골목경제라 하면 흔히 소상공인 또는 자영업의 문제로 인식합니다. 골목경제를 이루는 중심 요소가 작은 가게들이긴 하지만 지역 경제와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특히 서울과 같은 대도시보다 지방 소도시에서 영향의 범위가 크고 다양하며, 일자리와 소득의 관점에서 지방소멸을 가속하는 주요 원인이기도 합니다.
지역의 미래 · 지난 칼럼
며칠 전, SBS 뉴스에서 남해군 상주면의 지방소멸 대응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흥미로운 점이 많아 자료를 찾아본 후 변화의 과정과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 (해당 뉴스 보기)
지역의 미래 · 지난 칼럼
로컬브랜딩 마스터플랜 길라잡이의 핵심 중의 핵심이 ‘로컬브랜딩 탐색지표’입니다. 그간의 유사 사례에서는 막연하게 지역의 자원을 잘 활용하라는 메시지만 있었습니다. 마스터플랜 길라잡이는 지역의 자원에는 어떤 것이 있고, 어떻게 탐색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미래 · 지난 칼럼
지방소멸은 일본의 민간연구단체인 일본창성회의에서 2014년에 발표한 ‘마스다 보고서’에서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그당시 추세라면 2040년까지 일본의 절반인 896개 지방자치단체가 사라질 것이란 예측을 내놓아 열도를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특히 소멸위험 지역 중 하나로 도쿄의 도시마구가 포함되어서 경각심을 일으켰습니다.(서울의 자치구 하나가 소멸위험지역이라면...)
지역의 미래 · 지난 칼럼
행안부는 ’23년 3월부터 지역 고유자원을 활용해 지역 활력을 제고하는 ‘로컬브랜딩 공모 사업’을 시행합니다. ㈜공익마케팅스쿨은 2022년 하반기에 행정안전부의 [로컬브랜딩 전략] 관련 컨설팅을 수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자체의 로컬브랜딩 전략 수립 시 참고사항을 제언 드립니다.
LET’S TALK
지역과 조직의 현황, 추진 중인 정책이나 사업, 풀고 싶은 과제를 알려주세요. 처음에는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문의하기